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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Engineer (부동산, 인테리어)

25년 새로운 정권 이후 부동산 전망 (feat. 정치와 경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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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고 조금 있으면 장마네요~

더위 잘 대처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 정치방향

 

 

가장 강력한 정권이 들어섰습니다.

정당 성향과 공약을 보면 어느정도 예측이 되는데요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정치는 권력이 더욱 강화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내용요약>

 

찐득한 기름을 정제해서 팔던 나라

기름 생산 원가보다 유가가 높아 돈을 벌게 됨

무상복지하는 정치로 정권 확보

고유가 시대 잘 살았으나 저유가 시대 도래하자 경제 꺽임

 

민간기업들 국유화

기업, 가게들 30% 이상 마진 내면 처벌, 국유화

기업, 장사하는 사람 악마화

농가, 목축업, 제조업에서 수출 위주로 판매

공급 부족으로 물가 급등

 

정치 위기도래

기존 국회와 별도 국회 만듬

500명 비례대표 같은 형태로 자기편으로 의회 채움

아내, 아들 등 가족들도 국회의원됨

 

190명 판사 제명하고 사법 임시위원회 만듬

정부, 국회, 법원 모두 장악

 

구글, 유투브, 페이스북 매체 차단

여론조사 금지

 

조국카드라는 복지카드 도입

투표시도 조국카드 사용 (투표율, 누구 뽑았는지도 알 수 있음 의심)

생필품 받아야 되서 필수

무상복지 극렬지지층 계속 지지

반대층 국가 떠나거나 지지할 수 밖에 없음

 

기업체 80% 사라지고

물가 폭등에도 불구 정권 강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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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라의 예입니다.

 

싱가포르 정치내용입니다.

 

싱가포르도 사실당 1당 체제입니다.

바뀐 적이 없지요

 

https://blog.naver.com/hallasulak/223400247059

 

싱가포르의 의회, 그리고 의회정치

▲ 싱가폴의 국회의사당 건물. 보트키(Boat Quay) 맞은 편의 싱가포르 강변에 있다. 일요일에 찾아가서 ...

blog.naver.com

 

 

<내용 요약>

 

인민행동당 장기집권

84석 중 82석 차지

정권이 바뀐 적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 예정

 

한국과 비슷하게 단기간 경제성장

차이는 시작할 때 부터 야당이 없었음

재정적으로나 제도상, 숫자상 야당 나오기 어려움

 

특이한 점은

부패가 없고 청렴하며

경제성장을 우선시하고

자체적으로 개혁하고

능력을 우선시해서 북한, 베네수엘라와 달리 부패하지 않음

 

포퓰리즘 복지없음

식료품 엄청 저렴

임대주택 공급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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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추구하는 누구나

계속 유지하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중요한 것은

청렴, 능력주의, 경제 우선주의라고 보이네요

 

한국은 두가지 모델 중에

뭐랑 비슷해질까요?

중간쯤 어디로 갈지, 중국이랑 동화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네요

 

너무 불안과 걱정에 매몰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고

대응해 나가면 어떨까 고민해 봅니다.

 

 

물극필반!!

 

 

 

 

2. 경제 방향

 

 

자본주의의 방향입니다.

 

아래 블로그에서도 자세히 설명을 해주는데요

제가 자주 가서 배우고 있는 '벤쿠버 선봉장'님의 블로그입니다.

 

https://blog.naver.com/sofoswh/223888064434

 

40년지기 동지 그리그 인플레

이분이 하는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보면 마치 미국제국의 전임 대통령 바이슨 대통령을 보는거 같읍니다 실...

blog.naver.com

 

 

<내용요약>

 

현대화폐이론상 돈은 무한대로 풀리게 됨

 

채권 발행해서 빚으로 찍어내든지

부자, 기업들에게 뜯어내든지

화폐발생해서 찍어내든지

재원을 확보함

 

유동성이 많아지면 물가가 상승함

부동산 등 현물에는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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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경제는 유동성이 풀리는 방향입니다.

세금을 왕창 걷어서 풀거나

화폐를 찍어서 풀거나

유동성을 확장하는 것이 자본주의 흐름입니다.

 

다만, 성장을 목표로 기업, 민간이 주도하냐

정부가 주도하냐에 따라

달라질 뿐입니다.

 

속살이 차서 껍질을 깨고 나오는 성장일지,

껍질부터 키우고 안을 억지로 끼워 맞출지

중간 어디일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

 

가격이 가치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시고

화폐가 풀려 유동성이 커치면

가치가 그대로라도 명목상 가격은 상승하는 거지요.

 

결국, 현물투자가 방향이 되는데요

Asset (자산)을 많이 확보하는 방향이 가야할 길입니다.

 

디테일로 들어가면,

세금, 제도에 따라 자산상품에 따라 유불리가 있겠지만

방향은 정해져 있습니다.

 

 

 

부동산의 경우,

강남을 중심으로 노른자 위(강남, 서초, 송파, 용산)에 있으면 되고

투자금이 모자르면 흰자위 (경기도 핵심지, 과천, 분당, 광교, 광명, 하남, 다산)의

부동산 자산을 확보해야 겠지요

지방은 광역시내 핵심지(대구 수성 등)로 가야하고요

 

주식의 경우,

미국 주식, 국내 주식 우량주, 성장주 투자가 기본 방향이 되지요

 

모든 현물 자산이 오르겠지만,

자산마다 유동성을 흡수하는 양과 속도가 다릅니다.

 

강남이 100을 먼저 흡수하면, 그 외 서울은 30을 키맞추기로 흡수하고

경기도는 20을 나중에 흡수하고 지방은 한참 뒤에 10을 흡수하는 식이지요

 

 

주식도 마찬가지 입니다.

유동성이 가장 큰 미국 주식이 먼저 흡수하고

주변으로 퍼지는 식이지요

 

주식 중에서도 1등주, 우량주가 먼저 유동성을 흡수합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을 보면,

분위기가 이제 완전히 바뀌는 중입니다.

미리 자산을 선점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아래는 최근 부동산 분위기를 전하는 소식인데요

 

 

 

 

※ 출처 : '빌부'님의 전국지역분석

 

 
 
 
 

 

 

최근 부동산 분위기를 가장 잘 반영해주고 계시네요

 

 

 

과거 평당 1억 간다 할 때 대부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질 못했는데요

가격과 가치를 구분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제 평당 2억-3억 시대인데요

곧 4억, 6억, 8억, 10억이 될 것입니다.

 

2030년이 지나기 전에 평당 7억까지는 나올거 같은데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결론>

 

정치 : 경제와 분리되는지 여부는 경제우선주의, 능력주의, 청렴VS 부패비리, 자체 정화, 개혁여부와 상관

그렇지 않을경우, 부패한 정치는 경제를 파탄낼 수 있음

 

경제 : 유동성 증가 -> 화폐가치 하락 -> 현물가격 폭등...... 즉, 자산확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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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두서없이 길었는데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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